구이린 량장 국제공항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구이린 량장 국제공항은 중화인민공화국 광시 좡족 자치구 구이린 시에 위치한 국제공항으로, 1996년 개항했다. 3,200미터 활주로, 터미널 1, 2를 포함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선 및 국제선을 운항한다. 구이린 항공이 허브 공항으로 사용하며, 중국 국내 여러 도시와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로의 항공편을 제공한다. 구이린 시내와 공항 간 리무진 버스가 운행하며, 구이린 공항 고속도로를 통해 접근 가능하다.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광시의 공항 - 난닝 우수 국제공항
난닝 우수 국제공항은 난닝시에 위치한 국제공항으로, 과거 난닝 비행장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잇는 항공 교통 및 화물 운송 기지이자 고속철도 연결을 통해 난닝 시내 접근성을 높인 공항이다. - 구이린시의 교통 - 영거 (운하)
영거 운하는 중국 링취 현에 위치한 수자원 시설로, 샹 강과 리 강을 연결하여 가뭄 해소와 수질 개선에 기여하고, 군사적 목적으로 건설되어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활용되었으며, 수문으로 수위를 조절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등고선 운하 중 하나이다.
2. 역사
1991년 9월,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과 중앙군사위원회(중국)은 구이린 치펑링 공항을 대체할 신공항 건설 계획을 승인했다. 1993년 7월에 건설이 시작되어 1996년 10월 1일에 량장 국제공항이 개항하였다.[3]
구이린 량장 국제공항은 중국 국내선과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다.
2015년 12월에는 터미널 2 건설이 시작되었고, 32.58억위안의 비용으로 2018년 9월 30일에 개장하였다. 새로운 터미널 2 개장 이후, 터미널 1은 개조를 위해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4]
3. 운항 노선
3. 1. 국제선
대한민국, 일본, 중화민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태국 등 여러 국가 및 지역으로 가는 항공편이 운항 중이다. 대한민국으로 가는 노선은 서울(인천), 부산(김해), 제주 노선이 있으며,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에어부산 등이 운항한다. (일부 노선은 전세편으로 운항)
3. 2. 국내선
4. 시설
구이린 량장 국제공항은 3,200m 길이의 활주로 1본과 150,000 제곱미터 규모의 계류장, 20개의 게이트를 갖추고 있다.[1][3]
터미널은 터미널 1과 터미널 2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9월 30일부터 터미널 1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은 터미널 2로 이전되었다. 터미널 2는 연간 1,200만 명의 여객과 95,000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국내선 17개, 국제선 5개의 보안 검색대 22개와 25개의 탑승 게이트를 갖추고 있다.[4] 터미널 2 건설에는 32.58억위안가 투입되었으며, 2015년 12월에 착공하여 2018년 9월 30일에 개장했다. 터미널 2 개장 이후, 터미널 1은 개조를 위해 일시 폐쇄되었다.[4]
5. 교통
구이린 시내에서 28km 떨어져 있으며, 리무진 버스가 30분 간격으로 시내의 '''안신저우 민항 빌딩'''과 공항 사이를 운행한다. '''구이린 공항 고속도로(桂林机场高速)'''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6. 항공사
구이린 량장 국제공항에는 다양한 국내외 항공사가 취항하고 있다.
